위기를 겪고도
살아남은 이유
2016년 창업 이후 단 한 번도 시장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B2C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운영 노하우가 이제 B2B 공급 경쟁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혹독한 사막을 건너왔습니다.
물 없이도 버티는 체력,
오아시스를 향하는 방향감각.
메뉴잇의 모든 기술 결정은 계획이 아니라 현장에서 강요된 선택이었습니다. 그 선택들이 쌓여 아무도 복제할 수 없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시중 태블릿이 현장을 버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설계했습니다. 음식점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디바이스입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오더패드는 주문이 끝난 후에도 꺼지지 않습니다. 그 화면이 675만 월간 노출의 광고 플랫폼입니다.
2016년 창업 이후 단 한 번도 시장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B2C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운영 노하우가 이제 B2B 공급 경쟁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023년 KT 하이오더 출시 이후 시장은 중소기업 vs 대기업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우리는 정면 충돌 대신 물리보안 1위 SK쉴더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2023년 피크 이후 의도적 구조 전환, 2025년 흑자전환으로 증명된 체력입니다.
단위: 억원 · A: 원가율 46% 유지 · B: 하반기 원가율 36% 개선
흑자 전환 완료, 부채 정상화, SK쉴더스 레퍼런스.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된 시점.
인건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오르고, QR 주문이 이미 일상이 된 시장. 한국에서 검증한 모델이 가장 잘 작동할 곳을 찾았습니다.
임금은 매년 오르고, 사람은 구하기 어렵습니다. 호주 외식업주들은 이미 답을 찾고 있습니다. 3년 전에는 없던 수요가 지금 폭발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당시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봉쇄 정책을 펼쳤습니다. QR코드는 '편리해서' 퍼진 게 아닙니다. '써야 해서' 퍼졌습니다. 이제 강제가 풀리자, 이탈이 시작됐습니다.
QR 코드는 도구입니다. 전용 디바이스는 플랫폼입니다. 이 차이가 수익 구조 전체를 바꿉니다.
호주에는 대형 체인용 솔루션과 소형 카페용 솔루션이 있습니다. 10~50석 규모의 독립 식당 — 호주 외식업의 허리 — 은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menu.it을 키운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 이미 깔린 유통망에 올라타고, 우리는 기술에 집중합니다. 영업 조직을 새로 만들 필요 없습니다. 맞는 파트너만 찾으면 됩니다.